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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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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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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
듣고 싶은 말 |
이유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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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조** |
010-****-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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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잘하고 있어. 여보 잘하고 있어. 고마워
좀 쉬어, 내가 할게 |
엄마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말인거 같아요.
육아를 하면 엄마, 아빠 모두가 힘들지만,
본인의 힘듦보다 상대방의 힘듦을 먼저 알아주고 도와주고자 하는 배려가
오래오래 행복한 육아와 가족생활을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육아는 함께해야 합니다.
끝없는 장기전이니까요. |
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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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장** |
010-****-7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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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남편으로, 엄마의 아들로, 엄마의 딸로 살아가고 있어 너무 행복해~~ |
우리 가족 모두에게 힘이 들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 같이 살아서 너무 좋은 사람이고 싶어요. 저도 그들과 같이 살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
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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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최** |
010-****-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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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지금 그대로도 충분해 |
지금의 모습이 맘에 들지 않아도 누군가가 제게 이런 말을 해준다면 너무 힘이 날 것 같아요~ 자존감도 채워지고, 이 말을 듣는 그 날의 하루 내내 너무 행복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
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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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안** |
010-****-7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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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을 위해 그동안 많이 애썼다 |
노력한것에 대한 보상
애썼음에 대한 결과만족으로
맘썼음에 대한 애정
가족들을 위해 내가 할 수 잇는것 내가 해야할것 가리지 않고 동서남북 출동했음에 대한 사랑의 증거로 이야기 듣고 싶다 |
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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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김** |
010-****-7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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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족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엄마가 있어서 우리 가족이 더 따뜻해.”라는 말입니다. |
우리는 가족이라서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가까울수록 고맙고 소중한 마음을 표현하지 못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늘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문득 지치고 힘든 날에는 “잘하고 있어”, “고맙다”라는 한마디가 참 듣고 싶어집니다.
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는 서로의 노력을 당연하게 여기기 쉽지만, 가족에게 인정받는 말 한마디는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말일 수 있지만,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듣는 따뜻한 말은 오래 기억되고 마음 깊이 위로가 됩니다.
그래서 저도 가족들에게 사랑한다는 말과 고맙다는 표현을 더 자주 하려고 합니다.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는 작은 말 한마디가 가족을 더 단단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준다고 생각합니다. |
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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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김** |
010-****-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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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있어~ |
스스로자신감낮아지고있는나에게 누구보다잘하고있다는한마디의
용기가필요한시기인것같아요 |
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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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김** |
010-****-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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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
"사랑합니다" 입니다.가볍다고 생각하면 의무적으로 던질 수 있는말이고 무겁다면 쉽게 하지못하는 말이지요 올해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첫째딸이 어느날 저보고 "아빠 안아보자" 라고 말을해서 놀라기도 하고 설래기도 한 기분을 느끼자마자 덥석 안았었죠. 옆에선 둘째딸이 눈을 동그랗게 뜨며 "워~~ 아~ 모야~~ "이러면서 소릴 지르고 ㅎㅎ 그렇게 우리집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그날을 보냈답니다
무뚝뚝한 첫째딸의 대견스런 모습에 감동을 받았죠 '가시고기'라는 책을 학교 과제로 읽었었는데 아빠에 대한 생각이 남달라졌는지 그렇게 사랑을 행동으로 표현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어버이날 꽃을 준비한 아이들에게 평소에 잘 쓰지않던말 "사랑합니다"를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
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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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신** |
010-****-6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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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
엄마 사랑해 엄마 좋아라는 말을 우리 아가가 해주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지금도 너무 예쁘지만 빨리 말을 할줄알았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가 입에서 엄마 사랑해라는 말을 듣고 싶어요♡ |
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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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이** |
010-****-9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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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
사랑하는 사람이 이 말을 해줄 때 마음이 따뜻해지고 힘이 생기는 기분이 들어서 |
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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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박** |
0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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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있는 그대로 멋져 |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주고 지지해주는 마음을 말로도 표현해줬으면 좋겠어요 |
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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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김** |
010-****-9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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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 편이야. |
육아와 일로 지치는 날이 많다 보니, 가끔은 내가 잘하고 있는 게 맞는지 스스로 흔들릴 때가 있어요. 그럴 때 가족에게 “항상 네 편이야”라는 말을 들으면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이 들어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누군가 내 마음을 이해하고 믿어준다는 것만으로도 다시 하루를 버틸 용기가 생기는 것 같아요! |
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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