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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5.8.(금) ~ 6.7.(일)
    ※ 당첨자 발표 : 6.19.(금), 선물증정 : 6.26.(금)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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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에게 ‘듣고 싶은 말’과 그 ‘이유’댓글로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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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이름 연락처 듣고 싶은 말 이유 날짜
56 장** 010-****-1896 (아기한테 듣고싶은말) 엄마 품은 언제나 늘 나에게 따뜻해. 엄마가 웃으면 나도 좋아.
오늘도 내 하루를 가장 예쁘게 만들어줘서 고마워. 엄마딸이라서 행복해. 사랑해.

(남편에게 듣고싶은 말) 회사에서 정신없지만 책임감 있게 일하고 집에서는 엄마로 돌아와 아이를 다정하게 대해줘서 늘 고마워, 늘 당신편이라는 걸 잊지마
사랑스러운 아기를 만나 단단한 가족이 되어 너무 행복하고 감사한 일이다. 하지만 워킹맘으로서 나는 늘 두 세계 사이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가끔은 버거워 지치는 순간들도 많다. 아침 일찍 일어나 아이를 챙기고 출근을 준비하고 우는 아기를 보며 어린이집에 보내고 퇴근 후에는 아이를 먹이고 씻고 재우고 하루가 끝날쯤 아이를 위한 영양만점 엄마표 이유식을 만들고나면 모든 에너지가 소진된다. 회사에서는 티 내지 않고 버티고 업무를 수행하고, 집에서는 힘들어도 아이에게 웃어주고 그 과정에서 가장 지치는 건 몸보다 마음일 때가 많은것같다. '내가 잘하고 있나’, ‘부족한 엄마는 아닐까’, ‘나는 좋은 엄마이자 좋은 아내일까’ 하는 마음들과 엄마로서의 사랑이 아이 마음에 잘 닿고있는지 알고싶은 것 같다. 이런 말들을 가족에게 들으면 그 확신이 나를 다시 버티게하는 힘이 될 것 같기 때문이다 . 엄마라는 존재 자체가 아이에게 가장 편안하고 행복한 세상이라는 말을 들으면, 모든 애씀과 나의 힘든 부분을 위로 받는 기분이 드는 것 같다. 그러므로 아기와 남편에게 이런 따뜻한 말을 듣고 힘을 내고 싶고 더 많은 사랑을 주며 늘 언제나 행복하고 포근한 가정이 되었으면 좋겠다. 26-05-22
55 조** 010-****-6967 엄마, 오늘도 여기 있어줘서 고마워 우울이라는 폭풍 같은 파도에 잠식되고 싶지 않아서 26-05-22
54 김** 010-****-0260 이 세상에 태어나서 제일 잘한일은 너를 만난거야. 사랑해. 배우자를 만난것도, 사랑하는 배우자를 닮은 아이를 낳은것도 이 세상에 태어나 가장 잘한 일입니다. 우리는 이 지구에서 가장 작은 점이지만 두 사람이 만나 가정을 이루고 사랑하는 자녀를 만나게 된 것, 그 이상 이 세상에서 가장 잘한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26-05-22
53 서** 010-****-0112 아빠가 최고야! 아빠가 있어 행복해! 제가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아빠가 최고야! 아빠랑 있어서 행복해! 입니다.

5살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요즘 아이가 너무 사랑스럽고 하루하루가 선물처럼 느껴집니다.
언젠가는 친구가 더 좋아지고, 아빠보다 자기만의 세상이 커질 걸 알기에 지금 함께하는 이 시간이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아이가 어릴 때만이라도 마음껏 안아주고, 많이 웃어주고, 좋은 추억을 가득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지금도, 그리고 훗날 아이가 커서도
아빠가 있어서 행복했어
라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6-05-22
52 이** 010-****-7268 “그 어린 나이에 우리 가족을 지켜내느라 정말 고생 많았어.” “그 어린 나이에 우리를 지켜내느라 정말 고생 많았어.”
이 말을 가족에게 꼭 듣고 싶어요
19살, 17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부모가 되어 두려움도 많았고 포기해야 했던 것들도 많았지만, 아이를 위해 책임감 하나로 버텨왔죠. 남들보다 빠르게 어른이 되어야 했고, 힘든 순간에도 가족을 위해 웃으려 노력했던 날들..
아이도 서툰 엄마 아빠 따라준다고 고생했지요
지금 아이가 벌써 9살이 된 만큼 긴 시간을 함께 견뎌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족끼리 견뎌냈던 시간과 마음을 알아주며 “잘해왔다”고 말해준다면, 그동안의 모든 노력이 위로받는 기분이 들 것 같아요
26-05-20
51 민** 010-****-4159 우리 엄마가 최고야
엄마가 있어서 내가 있는거야
항상 사랑하고 많이 많이 응원하고 존경해요
말로 사랑한다 응원한다 존경한다 해주면 가치있고 살아있는 벅찬 느낌을 들게 해주어서 가장 듣고 싶은말로 적게 되었습니다. 26-05-20
50 이** 010-****-5499 지금 너무 잘하고 있고~
고마워~
나도 아내 엄마가 첨이라 이게 맞는건지~ 내가 잘하는 건지 ~나때문에 잘못되면 어쩌지? 이런 불안감을 한번에 날려주는 말 인것 같아요
거기에 당연시가 아니라 고맙다, 감사하다는 말을 들으면 난 잘하고 있다 더 열심히 하자 힘이날것 같아요~^^
26-05-20
49 김** 010-****-3220 지금 그대로의 당신이 좋아
지금 그대로의 엄마가 좋아
예전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요즘의 나는 왜 이럴까.. 자주 깜빡깜빡 잊어버리고, 늘어난 주름에 체중에..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인데 남편과 아이에게 이런 말을 듣는다면 힘이 날 것 같다. 26-05-19
48 장** 010-****-7913 늘 고맙고 수고많았어
니(엄마)가있어서 든든하다
매일 반복되는 집안일이나 가족을 챙기는 일은 티가 잘 나지 않지만,
그런 작은 노력들을 알아봐 주는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더 행복한 마음으로 가족을 챙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6-05-19
47 박** 010-****-6051 엄마 오늘 너무 이뻐. 사랑해. 고마워. 너무 맛있어. 오늘도 재밌었어. 늘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 너무 행복해지는 말들입니다.^^ 26-05-19
46 이** 010-****-9259 오늘도 고생많았어 나도 엄청 힘들었는데 같이 티비보면서 푹 쉬자 나만 고된 하루를 보낸 게 아니고, 가족이 함께 하루를 견딘 후 함께 쉼을 가질 수 있는 상황에 감사함을 느끼게 되는 한마디인 것 같다 26-05-19
45 이** 010-****-6520 "이번주에 다같이 ~~에 놀러가자!" 가족과의 즐거운 약속 하나로 일상이 기대로 가득 차기 떄문이다 26-05-19
44 강** 010-****-2889 아빠랑 놀때가 젤 재밌어! 아이랑 있는 시간이 부족한데, 함께 할때마다 아이가 하는 말이예요. 들을때마다 힘이나고 없는 시간도 내서 놀아주고 싶더라구요 26-05-18
43 박** 010-****-0057 엄마가 있어 나는 너무 행복해~ 아이를 키우면서 나의 노력이나 헌신이 헛되지 않음을 느끼고, 좀 더 힘내서 일과 육아를 할수 있는 원동력이 될거 같아요. 내가 자녀에게 하고 싶은 말을 다시 들으면 행복할것 같아요. 26-05-18
42 김** 010-****-9078 엄마~힘내세요~ 바깥일 집안일 모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존경스러워요^^ 힘들고 지치더라도 우리 세 가족의 행복을 위해 웃어봐요~늘 곁에서 힘이 되어줄게요~사랑해요 남편없이 아이들이 키우고 있는 현실이 힘들지만 아이들을 위해 우리 세 가족 힘을 똘똘 뭉쳐서 행복하게 살길바라는 마음입니다. 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