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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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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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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
듣고 싶은 말 |
이유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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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
김** |
010-****-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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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대로의 당신이 좋아
지금 그대로의 엄마가 좋아 |
예전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요즘의 나는 왜 이럴까.. 자주 깜빡깜빡 잊어버리고, 늘어난 주름에 체중에..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인데 남편과 아이에게 이런 말을 듣는다면 힘이 날 것 같다. |
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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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
장** |
010-****-7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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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고맙고 수고많았어
니(엄마)가있어서 든든하다 |
매일 반복되는 집안일이나 가족을 챙기는 일은 티가 잘 나지 않지만,
그런 작은 노력들을 알아봐 주는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더 행복한 마음으로 가족을 챙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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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
박** |
010-****-6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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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오늘 너무 이뻐. 사랑해. 고마워. 너무 맛있어. 오늘도 재밌었어. |
늘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 너무 행복해지는 말들입니다.^^ |
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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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
이** |
010-****-9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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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고생많았어 나도 엄청 힘들었는데 같이 티비보면서 푹 쉬자 |
나만 고된 하루를 보낸 게 아니고, 가족이 함께 하루를 견딘 후 함께 쉼을 가질 수 있는 상황에 감사함을 느끼게 되는 한마디인 것 같다 |
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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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
이** |
010-****-6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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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다같이 ~~에 놀러가자!" |
가족과의 즐거운 약속 하나로 일상이 기대로 가득 차기 떄문이다 |
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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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
강** |
010-****-2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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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놀때가 젤 재밌어! |
아이랑 있는 시간이 부족한데, 함께 할때마다 아이가 하는 말이예요. 들을때마다 힘이나고 없는 시간도 내서 놀아주고 싶더라구요 |
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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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
박** |
010-****-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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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있어 나는 너무 행복해~ |
아이를 키우면서 나의 노력이나 헌신이 헛되지 않음을 느끼고, 좀 더 힘내서 일과 육아를 할수 있는 원동력이 될거 같아요. 내가 자녀에게 하고 싶은 말을 다시 들으면 행복할것 같아요. |
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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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
김** |
010-****-9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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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힘내세요~ 바깥일 집안일 모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존경스러워요^^ 힘들고 지치더라도 우리 세 가족의 행복을 위해 웃어봐요~늘 곁에서 힘이 되어줄게요~사랑해요 |
남편없이 아이들이 키우고 있는 현실이 힘들지만 아이들을 위해 우리 세 가족 힘을 똘똘 뭉쳐서 행복하게 살길바라는 마음입니다. |
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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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장** |
0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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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럴수도 있겠다 . 널 이해해 |
가까운 사이일수록 설명보다 이해가 더 필요하다고 느낄 때가 많았습니다. 내 감정을 판단하지 않고 받아주는 이 한마디가
큰 위로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
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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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김** |
010-****-8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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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로 , 아내로 우리가족을 위해서 애써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 최고 ! 당신 최고 !
고맙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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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 육아로 지친 요즘
행복과 힘듬이 공존하며 알수없는 감정에 휩싸이는데
나의 노력을 인정해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면 또 하루를 살아가는데 힘이 될것 같아요 |
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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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이** |
010-****-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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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잘하고있어 고생많았어넌지금도잘하고있다 단비야 |
엄마있을때마지막으로듣고못듣어서요 |
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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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
이** |
010-****-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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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도힘내너는할수있어 |
삼촌가족이거짓말하고할머니한테거짓말했어맞고협박당하고그리고저일하는곳에서보는아동부모가말을안듣고보는날에도안보내줘고대리고나가고어디대리고나가는날에도삐고아말하고우리가돈이없어자기딸돈만줘면되다고친언니가말해는데협박하고......너무힘들어요 |
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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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
손** |
010-****-8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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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라서 참 든든해 |
4시간거리의 친정집, 남편만 보고 타지에 와서 아이들을 돌보며 자영업을 이끌어내며 해내는 하루는 때로 벅차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그래도 가족을 위해 묵묵히 애쓰는 제 마음을 누군가 “든든하다”라고 말해준다면, 지친 하루도 다시 힘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서로의 노력을 알아봐 주는 따뜻한 한마디가 가족을 더 단단하게 만든다고 생각이 듭니다. |
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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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박** |
010-****-8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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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
이 말은 지금은 결혼을 하여 독립하였지만 그래도 든든한 저의 버팀목인 친정가족들에게 듣고싶은 말입니다. 평소 낯간지러운말을 못하다보니 자라오면서 가족들에게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를 한번도 듣지못했어요 마음은 알지만 그래도 직접 듣고싶었는데 언젠간 한번은 들어보고 싶네요. 지금의 가족들에게는 늘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를 꼭 해주고 있답니다 |
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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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김** |
010-****-4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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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분은 좀 어때? 너랑 이야기하고 싶어서 기다렸어." |
각자 바쁘게 살다 보면 대화가 단절되기 쉬운데, 단순히 밥 먹었냐는 질문보다 나의 마음 상태를 궁금해하는 질문을 들을 때 진정한 소통이 시작된다고 느낍니다.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며 함께 웃는 작은 목소리들이 모여 우리 부산이 더 행복해졌으면 합니다
부산가족축제 화이팅 |
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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