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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5.8.(금) ~ 6.7.(일)
    ※ 당첨자 발표 : 6.19.(금), 선물증정 : 6.26.(금)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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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에게 ‘듣고 싶은 말’과 그 ‘이유’댓글로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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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이름 연락처 듣고 싶은 말 이유 날짜
71 이** 010-****-7999 네가 있어서 든든해 가족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네가 있어서 든든해"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서로에게 표현은 서툴지만, 가족은 언제나 가장 큰 힘이 되어주는 존재인 것 같습니다.
"네가 있어서 든든해"라는 말 한마디는 그동안의 노력과 사랑을 인정받는 것 같아 큰 위로가 될 것 같습니다.
저도 가족에게 든든한 사람이 되도록 더 많이 사랑하고 표현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26-06-05
70 박** 010-****-7999 고생했어.... 가족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고생했어" 사랑해"입니다.
가족을 위해 살아가다 보면 힘든 순간도 많지만, 서로에게는 괜찮은 척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족이 건네는 "고생했어"라는 한마디는 큰 위로가 됩니다.
당연한 존재가 아니라 늘 고맙고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잊지 않고, 서로에게 따뜻한 말을 전하는 가족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6-06-05
69 박** 010-****-3359 너 지금도 충분히 잘 하고 있어
사랑해~~
저는 초등학생 3학년입니다
부모님께서 이 말을 해 주면 저에게 힘이나고 피곤할 때 이 말을 들으면 지쳐던 마음이 사라져용
26-06-05
68 이** 010-****-1296 충분히 잘 하고 있어 ~~
너무 애쓰지 말고
지금처럼 하면 돼!!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줄게~~^^
현재 친정엄마가 치매를 앓고 있어요
신랑한테 이 말을 들으면
지친 나의 마음에 힘이 쏟네여 ^^
26-06-05
67 정** 010-****-0295 당신이 항상 내 곁에 있어서 든든하고 행복해요! 부부로 인연을 맺고 가족이 함께 살아가다가 아이들이 성장하여 독립하면 서로 의지할 사람은 둘 뿐입니다. 늘 좋을 수 없고 가끔 의견 대립도 있지만, 그래도 내 편인 단 한 사람은 아내와 남편입니다. 건강하게 옆에 있어주는 것 만으로도 든든함을 느끼게 하는 내 짝지, 사랑합니다. 26-06-02
66 박** 010-****-2456 고마워요. 당신 덕분에 내가 힘을 얻고, 매일 행복해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로 인해서 매일 기쁘고 행복하기를 소망하는데, 저한테 그렇게 말해준다면 저의 하루도 즐거운 날이 될 것 같습니다. 26-05-30
65 김** 010-****-4725 가족에게 "고마워, 힘내, 건강하자" 라는 말을 듣고 싶어요. 일하고 집에 오면 집안일 하고 육아하느라 지친 저에게 힘이 되는 말입니다. 26-05-29
64 정** 010-****-9101 오늘도 나랑 놀아줘서 고마워,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엄마로서의 사랑과 노력이 아이에게 그대로 전해지고 있다는 확인받고싶다.완벽하게 해주고 싶지만 현실은 늘 부족하게 해주는건 아닌가 걱정이 앞선다.
세상에서 제일 좋다고 말해주는 순간, 그 모든 걱정이 사라지고 아이한테 엄마 나라는 사람이 필요하구나라고 느껴진다.
26-05-26
63 정** 010-****-1035 아빠가 제일 좋아, 아빠랑 같이 있으면 언제나 행복해, 아빠랑 결혼할래
아빠가 제일 좋아.아빠랑 결혼할래”라는 말은 아이 특유의 순수한 표현이고 최고의 표현이라고 생각이 든다. 굉장히 특별하게 들리고 나는 아빠랑 평생 함께 있고 싶을 만큼 아빠를 믿고 좋아해”라고 느껴지면 깊은 연결감을 느끼게 된다.
아이를 통해 늘 많은 걸 배우고 힘을 얻는것같다.
26-05-26
62 박** 010-****-1063 할머니가 해준 밥이 제일 맛있어, 할머니 품은 엄마 품처럼 포근해서 자꾸 안기고 싶어 매일 같이 못있지만 손주를 건강하게 키우고 싶은 마음이 크고 맛있는 음식을 더 먹이고 싶고 더 챙겨주고 싶은 사랑 표현을 합니다. 손주를 만나 행복합니다 26-05-26
61 정** 010-****-3284 “우리를 돌봐줘서 힘들잖아요” 문득문득 아이들이 툭 던지듯 건네는 말 한마디에 큰 힘을 얻습니다.
그날의 기억에 남는 대화들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어 매일 일기 쓰듯 기록하곤 합니다.

막상 자녀를 키워보니, 부모님께 당연하게만 받아왔던 마음들이 사실은 큰 사랑과 희생이었다는 걸 이제야 조금씩 알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저 역시 누군가의 따뜻한 위로가 필요한 순간이 있습니다.
26-05-25
60 여** 010-****-8899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요즘 일이 너무 힘드네요. 그래도 아이들이 있어 오늘도 버팁니다. 녹초가 되어 집에 돌아와도 사랑하는 아이들 얼굴 한번씩 보면 금세 회복되는것 같습니다. 26-05-23
59 서** 010-****-2503 엄마도 일하느라 힘들지?
우리가족을 위해 집안일을 맡아서 해줘서 고마워.
가정주부도 노는사람이 아니라 자기일을 24시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정을 유지하기위해 집안일, 교육, 가족건강까지 모든것을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는 주부들이 자존감을 잃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6-05-22
58 윤** 010-****-4660 사랑한다 고마워 가장 흔한 말이지만 가끔 이유없이 또는 너무 힘이들 때 듣고 싶은 말입니다.
나의 가족 외에도 엄마,아빠,형제자매에게도 가끔은 듣고 싶어집니다.
예전엔 전화 끊을 때마다 하는 흔한 말이였는데, 오히려 지금은 나이가 들어 입밖으로 더 나오기 힘든 말이 되었어요. 그래서인지 가족들에게도 쉽게 듣기 어려운 단어가 되었네요. 가끔 사랑해라고 자주 부르던 그때가 그리워요.
26-05-22
57 정** 010-****-1105 아빠 안녕 ????

아빠 요즘 회사 다니느라 많이 힘들지?
아침마다 졸린데도 나 어린이집 보내주고, 밤에는 내가 자꾸 깨서 못 자도 안아줘서 고마워.

나도 요즘 감기 때문에 코도 막히고 잠도 자꾸 깨서 힘들어.
근데 눈 뜨면 엄마 아빠가 옆에 있어서 마음이 따뜻해 ????

엄마도 아빠도 매일 바쁘고 피곤한데 나 많이 사랑해줘서 고마워.
아빠 품에 안기면 제일 편하고 안전한 기분이 들어.

지금은 우리 가족 다 조금 힘들지만, 감기도 얼른 나아서 밤에 푹 자고
주말에는 같이 웃고 놀러도 가고 맛있는 것도 먹고 행복하게 지내자 ????
아빠 항상 고맙고 많이 사랑해!
요즘 아기도 컨디션이 안좋고 맞벌이라서 바쁜 상황속에서 좋은 말을 듣고 모두 같이 힘을 냈으면 좋겠다는 취지 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