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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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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이름 연락처 듣고 싶은 말 이유 날짜
64 정** 010-****-9101 오늘도 나랑 놀아줘서 고마워,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엄마로서의 사랑과 노력이 아이에게 그대로 전해지고 있다는 확인받고싶다.완벽하게 해주고 싶지만 현실은 늘 부족하게 해주는건 아닌가 걱정이 앞선다.
세상에서 제일 좋다고 말해주는 순간, 그 모든 걱정이 사라지고 아이한테 엄마 나라는 사람이 필요하구나라고 느껴진다.
26-05-26
63 정** 010-****-1035 아빠가 제일 좋아, 아빠랑 같이 있으면 언제나 행복해, 아빠랑 결혼할래
아빠가 제일 좋아.아빠랑 결혼할래”라는 말은 아이 특유의 순수한 표현이고 최고의 표현이라고 생각이 든다. 굉장히 특별하게 들리고 나는 아빠랑 평생 함께 있고 싶을 만큼 아빠를 믿고 좋아해”라고 느껴지면 깊은 연결감을 느끼게 된다.
아이를 통해 늘 많은 걸 배우고 힘을 얻는것같다.
26-05-26
62 박** 010-****-1063 할머니가 해준 밥이 제일 맛있어, 할머니 품은 엄마 품처럼 포근해서 자꾸 안기고 싶어 매일 같이 못있지만 손주를 건강하게 키우고 싶은 마음이 크고 맛있는 음식을 더 먹이고 싶고 더 챙겨주고 싶은 사랑 표현을 합니다. 손주를 만나 행복합니다 26-05-26
61 정** 010-****-3284 “우리를 돌봐줘서 힘들잖아요” 문득문득 아이들이 툭 던지듯 건네는 말 한마디에 큰 힘을 얻습니다.
그날의 기억에 남는 대화들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어 매일 일기 쓰듯 기록하곤 합니다.

막상 자녀를 키워보니, 부모님께 당연하게만 받아왔던 마음들이 사실은 큰 사랑과 희생이었다는 걸 이제야 조금씩 알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저 역시 누군가의 따뜻한 위로가 필요한 순간이 있습니다.
26-05-25
60 여** 010-****-8899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요즘 일이 너무 힘드네요. 그래도 아이들이 있어 오늘도 버팁니다. 녹초가 되어 집에 돌아와도 사랑하는 아이들 얼굴 한번씩 보면 금세 회복되는것 같습니다. 26-05-23
59 서** 010-****-2503 엄마도 일하느라 힘들지?
우리가족을 위해 집안일을 맡아서 해줘서 고마워.
가정주부도 노는사람이 아니라 자기일을 24시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정을 유지하기위해 집안일, 교육, 가족건강까지 모든것을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는 주부들이 자존감을 잃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6-05-22
58 윤** 010-****-4660 사랑한다 고마워 가장 흔한 말이지만 가끔 이유없이 또는 너무 힘이들 때 듣고 싶은 말입니다.
나의 가족 외에도 엄마,아빠,형제자매에게도 가끔은 듣고 싶어집니다.
예전엔 전화 끊을 때마다 하는 흔한 말이였는데, 오히려 지금은 나이가 들어 입밖으로 더 나오기 힘든 말이 되었어요. 그래서인지 가족들에게도 쉽게 듣기 어려운 단어가 되었네요. 가끔 사랑해라고 자주 부르던 그때가 그리워요.
26-05-22
57 정** 010-****-1105 아빠 안녕 ????

아빠 요즘 회사 다니느라 많이 힘들지?
아침마다 졸린데도 나 어린이집 보내주고, 밤에는 내가 자꾸 깨서 못 자도 안아줘서 고마워.

나도 요즘 감기 때문에 코도 막히고 잠도 자꾸 깨서 힘들어.
근데 눈 뜨면 엄마 아빠가 옆에 있어서 마음이 따뜻해 ????

엄마도 아빠도 매일 바쁘고 피곤한데 나 많이 사랑해줘서 고마워.
아빠 품에 안기면 제일 편하고 안전한 기분이 들어.

지금은 우리 가족 다 조금 힘들지만, 감기도 얼른 나아서 밤에 푹 자고
주말에는 같이 웃고 놀러도 가고 맛있는 것도 먹고 행복하게 지내자 ????
아빠 항상 고맙고 많이 사랑해!
요즘 아기도 컨디션이 안좋고 맞벌이라서 바쁜 상황속에서 좋은 말을 듣고 모두 같이 힘을 냈으면 좋겠다는 취지 26-05-22
56 장** 010-****-1896 (아기한테 듣고싶은말) 엄마 품은 언제나 늘 나에게 따뜻해. 엄마가 웃으면 나도 좋아.
오늘도 내 하루를 가장 예쁘게 만들어줘서 고마워. 엄마딸이라서 행복해. 사랑해.

(남편에게 듣고싶은 말) 회사에서 정신없지만 책임감 있게 일하고 집에서는 엄마로 돌아와 아이를 다정하게 대해줘서 늘 고마워, 늘 당신편이라는 걸 잊지마
사랑스러운 아기를 만나 단단한 가족이 되어 너무 행복하고 감사한 일이다. 하지만 워킹맘으로서 나는 늘 두 세계 사이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가끔은 버거워 지치는 순간들도 많다. 아침 일찍 일어나 아이를 챙기고 출근을 준비하고 우는 아기를 보며 어린이집에 보내고 퇴근 후에는 아이를 먹이고 씻고 재우고 하루가 끝날쯤 아이를 위한 영양만점 엄마표 이유식을 만들고나면 모든 에너지가 소진된다. 회사에서는 티 내지 않고 버티고 업무를 수행하고, 집에서는 힘들어도 아이에게 웃어주고 그 과정에서 가장 지치는 건 몸보다 마음일 때가 많은것같다. '내가 잘하고 있나’, ‘부족한 엄마는 아닐까’, ‘나는 좋은 엄마이자 좋은 아내일까’ 하는 마음들과 엄마로서의 사랑이 아이 마음에 잘 닿고있는지 알고싶은 것 같다. 이런 말들을 가족에게 들으면 그 확신이 나를 다시 버티게하는 힘이 될 것 같기 때문이다 . 엄마라는 존재 자체가 아이에게 가장 편안하고 행복한 세상이라는 말을 들으면, 모든 애씀과 나의 힘든 부분을 위로 받는 기분이 드는 것 같다. 그러므로 아기와 남편에게 이런 따뜻한 말을 듣고 힘을 내고 싶고 더 많은 사랑을 주며 늘 언제나 행복하고 포근한 가정이 되었으면 좋겠다. 26-05-22
55 조** 010-****-6967 엄마, 오늘도 여기 있어줘서 고마워 우울이라는 폭풍 같은 파도에 잠식되고 싶지 않아서 26-05-22
54 김** 010-****-0260 이 세상에 태어나서 제일 잘한일은 너를 만난거야. 사랑해. 배우자를 만난것도, 사랑하는 배우자를 닮은 아이를 낳은것도 이 세상에 태어나 가장 잘한 일입니다. 우리는 이 지구에서 가장 작은 점이지만 두 사람이 만나 가정을 이루고 사랑하는 자녀를 만나게 된 것, 그 이상 이 세상에서 가장 잘한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26-05-22
53 서** 010-****-0112 아빠가 최고야! 아빠가 있어 행복해! 제가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아빠가 최고야! 아빠랑 있어서 행복해! 입니다.

5살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요즘 아이가 너무 사랑스럽고 하루하루가 선물처럼 느껴집니다.
언젠가는 친구가 더 좋아지고, 아빠보다 자기만의 세상이 커질 걸 알기에 지금 함께하는 이 시간이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아이가 어릴 때만이라도 마음껏 안아주고, 많이 웃어주고, 좋은 추억을 가득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지금도, 그리고 훗날 아이가 커서도
아빠가 있어서 행복했어
라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6-05-22
52 이** 010-****-7268 “그 어린 나이에 우리 가족을 지켜내느라 정말 고생 많았어.” “그 어린 나이에 우리를 지켜내느라 정말 고생 많았어.”
이 말을 가족에게 꼭 듣고 싶어요
19살, 17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부모가 되어 두려움도 많았고 포기해야 했던 것들도 많았지만, 아이를 위해 책임감 하나로 버텨왔죠. 남들보다 빠르게 어른이 되어야 했고, 힘든 순간에도 가족을 위해 웃으려 노력했던 날들..
아이도 서툰 엄마 아빠 따라준다고 고생했지요
지금 아이가 벌써 9살이 된 만큼 긴 시간을 함께 견뎌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족끼리 견뎌냈던 시간과 마음을 알아주며 “잘해왔다”고 말해준다면, 그동안의 모든 노력이 위로받는 기분이 들 것 같아요
26-05-20
51 민** 010-****-4159 우리 엄마가 최고야
엄마가 있어서 내가 있는거야
항상 사랑하고 많이 많이 응원하고 존경해요
말로 사랑한다 응원한다 존경한다 해주면 가치있고 살아있는 벅찬 느낌을 들게 해주어서 가장 듣고 싶은말로 적게 되었습니다. 26-05-20
50 이** 010-****-5499 지금 너무 잘하고 있고~
고마워~
나도 아내 엄마가 첨이라 이게 맞는건지~ 내가 잘하는 건지 ~나때문에 잘못되면 어쩌지? 이런 불안감을 한번에 날려주는 말 인것 같아요
거기에 당연시가 아니라 고맙다, 감사하다는 말을 들으면 난 잘하고 있다 더 열심히 하자 힘이날것 같아요~^^
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