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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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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이름 연락처 듣고 싶은 말 이유 날짜
34 박** 010-****-7797 남편, 딸에게 듣고 싶은 말 : 우리 가족이 최고야 ♥ 30대 평범한 주부로, 하루하루 딸아이를 키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정신없이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육아와 집안일은 끝이 없고, 가끔은 내가 잘하고 있는 게 맞나 싶은 날도 있습니다.

그래도 아이 웃음 한 번에 힘이 나고, 남편과 함께 하루를 버텨내며 작은 행복들을 모아가는 지금의 삶이 참 소중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거창하거나 완벽한 가족은 아니지만, 서로 아껴주고 기다려주고, 힘들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존재가 가족이라는 게 참 따뜻합니다.

그래서 언젠가 딸아이가 환하게 웃으며
우리 가족 최고야!
라고 말해준다면, 그동안의 모든 고민과 피로가 다 사라질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서로에게 가장 편안한 사람, 가장 큰 힘이 되는 가족으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우리 가족 사랑해 ♥
26-05-15
33 박** 010-****-1129 오늘은 하루 쉴래? 진짜 학원가기 싫은 날이 있는데, 그런 날은 엄마가 오늘 하루 쉴래? 라고 물어봐주면 좋겠어요ㅋㅋ 26-05-15
32 윤** 010-****-8744 욕도 먹고 비난도 받는게 정상적인 삶이야, 착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마 오래동안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이 심해 약도 복용하고 사회생활도 안되고 마음고생을 너무 많이 했습니다 그저 착한 사람이 되고자 남의 기분에 맞추고 항상 웃으려하고 남이 나를 어떻게 볼까 눈치만 보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태어나고 보니 아이도 저를 닮아가려는 게 보였습니다
아이에게만은 저처럼 살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아이와 제게 용기와 희망을 주세요
26-05-14
31 김** 010-****-1230 "엄마, 오늘도 고마워요. 엄마가 열심히 일하는 거 알아요." 남편과 두 아이를 키우면서 직장까지 다니다 보면,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갑니다. 아침에 아이들 챙기고, 출근해서 온종일 업무를 처리하고, 퇴근 후엔 다시 엄마로 돌아오는 그 반복 속에서 가장 듣고 싶은 말은 거창한 칭찬이 아니라, 아이가 건네는 소박한 "고마워요" 한마디입니다.
아이가 제 수고를 알아봐 준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지친 하루가 다 풀리거든요. 말 한마디가 주는 힘이 이렇게 크다는 걸, 저도 아이들에게 먼저 건네주고 싶어집니다. 가족 사이에서 "고마워"가 자연스러운 우리 집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부산에서 가족과 함께 살아갑니다.
26-05-14
30 신** 010-****-7345 우리 가족(아빠, 엄마, 아이들)이 있어 든든해 가족을 위해 공부하고, 일하고, 집안일을 하는 모든 수고로움들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고마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음을 가족 서로에게 인정받을 때 큰 보람을 느낍니다.
가족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서로에게 힘이 되는 사람이기에 밖에서 실수하거나 자존감이 떨어지는 일을 겪었을 때, 힘들 때도 가족에게 우리 가족이 있어 든든하다는 말을 듣는다면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 같습니다.
26-05-14
29 정** 010-****-5900 "잘했어, 수고했어. 홧팅!!" 부모님의 칭찬의말한마디, 긍정적인 메세지에 저는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갈거 같아용~^^ 26-05-13
28 강** 010-****-8123 엄마가 최고야 요즘 사춘기딸이 친구에게는 상냥하면서 저한테는 너무쌀쌀맞네요. 질문해도 귀찮아하고 ㅠ 친구가 아니라 엄마가 최고였으면 좋겠어요 26-05-13
27 양** 010-****-8890 힘들 땐 기대도 괜찮아 혼자 다 해내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 큰 위로가 돼요. 26-05-13
26 정** 010-****-0847 지금까지 혼자 애쓰느라 정말 고생 많았어. 결과가 어떻게 되든 우리가 옆에 있으니까 너무 자책하지 마. 나의 선택으로 가족에게 피해를 주었다'는 심리적 부채감이 본인을 가장 힘들게 합니다. 이때 가족이 건네는 "고생했다"는 인정과 "함께하겠다"는 지지는 무너진 마음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동력이 될거 같습니다. 26-05-13
25 임** 010-****-5522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예뻐요♡ '온전히 나'로 살아오다 '엄마'가 된 지금 아이에게서 오늘 기쁨과 행복 뒤편으로 예뻤던 젊은 나는 사라지는 거 같아 우울하려했던 나를 온전히 사랑하게 해 주는 아이의 예쁘단 말은 늘 기쁩니다♡ 26-05-13
24 최** 010-****-2955 엄마 고마워요 사랑해요
여보 고마워 사랑해
아이를 키우고 가족을 챙기다 보면 당연하게 해야 하는 일처럼 지나가는 순간이 많은 것 같아요. 힘들어도 티 내지 못할 때가 많은데, 가족에게 “고마워”와 “사랑해”라는 말을 들으면 그동안의 노력과 마음을 알아주는 느낌이 들어 큰 위로가 될 것 같아요. 짧은 한마디지만 하루의 피로가 사라질 만큼 오래 마음에 남는 말이라 꼭 듣고 싶습니다. 26-05-13
23 김** 010-****-0916 엄마 너무나도 잘 하고 있어. 엄마는 너무 최고야!! 따뜻한말이라서요 26-05-13
22 강** 010-****-3162 넌 정말 특별해☆ 아기를 낳고 매일 정신없이 보내다 보면 내가 엄마이기 전에 한 사람으로서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잠시 잊을 때가 있기 때문이에요.
육아에 지치고 자신감이 떨어지는 날에도, “넌 정말 특별해☆”라는 말 한마디를 들으면 토닥토닥 위로받는 기분이 들 것 같아요.
엄마가 된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여전히 반짝반짝 특별한 사람이라는 걸 기억하고 싶어요.
26-05-13
21 박** 010-****-6729 당신이 나의 아내라서 너무 고마워요 엄마아빠랑 동생이랑 한 가족이라서 너무 행복해요 가족이라는 울타리 아래서 우리는 안식하며 쉼을 누립니다 가장 가까운 존재이지만 상처주기 쉬운 존재이기에 매일매일 감사하다 고맙다 행복하다라는 말을 아끼지 말고 표현해야 합니다 26-05-13
20 강** 010-****-7630 오늘도 정말 애썼어 가족은 가장 가까운 사이이지만 오히려 서로의 노력과 마음을 당연하게 지나칠 때가 많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루를 열심히 보내고 돌아온 가족에게 건네는 짧은 한마디가 큰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특별한 말보다도 서로의 수고를 인정하고 따뜻하게 안아주는 말이 가족 사이를 더 행복하게 만든다고 생각했습니다
2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