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정

    2026.5.8.(금) ~ 6.7.(일)
    ※ 당첨자 발표 : 6.19.(금), 선물증정 : 6.26.(금)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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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에게 ‘듣고 싶은 말’과 그 ‘이유’댓글로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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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이름 연락처 듣고 싶은 말 이유 날짜
41 장** 010-****-0705 그래 그럴수도 있겠다 . 널 이해해 가까운 사이일수록 설명보다 이해가 더 필요하다고 느낄 때가 많았습니다. 내 감정을 판단하지 않고 받아주는 이 한마디가
큰 위로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26-05-17
40 김** 010-****-8733 엄마로 , 아내로 우리가족을 위해서 애써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 최고 ! 당신 최고 !
고맙고 사랑해
두아이 육아로 지친 요즘
행복과 힘듬이 공존하며 알수없는 감정에 휩싸이는데
나의 노력을 인정해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면 또 하루를 살아가는데 힘이 될것 같아요
26-05-16
39 이** 010-****-1551 넌잘하고있어 고생많았어넌지금도잘하고있다 단비야 엄마있을때마지막으로듣고못듣어서요 26-05-16
38 이** 010-****-1553 힘들어도힘내너는할수있어 삼촌가족이거짓말하고할머니한테거짓말했어맞고협박당하고그리고저일하는곳에서보는아동부모가말을안듣고보는날에도안보내줘고대리고나가고어디대리고나가는날에도삐고아말하고우리가돈이없어자기딸돈만줘면되다고친언니가말해는데협박하고......너무힘들어요 26-05-16
37 손** 010-****-8897 당신이라서 참 든든해 4시간거리의 친정집, 남편만 보고 타지에 와서 아이들을 돌보며 자영업을 이끌어내며 해내는 하루는 때로 벅차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그래도 가족을 위해 묵묵히 애쓰는 제 마음을 누군가 “든든하다”라고 말해준다면, 지친 하루도 다시 힘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서로의 노력을 알아봐 주는 따뜻한 한마디가 가족을 더 단단하게 만든다고 생각이 듭니다.
26-05-16
36 박** 010-****-8809 사랑해 이 말은 지금은 결혼을 하여 독립하였지만 그래도 든든한 저의 버팀목인 친정가족들에게 듣고싶은 말입니다. 평소 낯간지러운말을 못하다보니 자라오면서 가족들에게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를 한번도 듣지못했어요 마음은 알지만 그래도 직접 듣고싶었는데 언젠간 한번은 들어보고 싶네요. 지금의 가족들에게는 늘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를 꼭 해주고 있답니다 26-05-16
35 김** 010-****-4388 "오늘 기분은 좀 어때? 너랑 이야기하고 싶어서 기다렸어." 각자 바쁘게 살다 보면 대화가 단절되기 쉬운데, 단순히 밥 먹었냐는 질문보다 나의 마음 상태를 궁금해하는 질문을 들을 때 진정한 소통이 시작된다고 느낍니다.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며 함께 웃는 작은 목소리들이 모여 우리 부산이 더 행복해졌으면 합니다
부산가족축제 화이팅
26-05-15
34 박** 010-****-7797 남편, 딸에게 듣고 싶은 말 : 우리 가족이 최고야 ♥ 30대 평범한 주부로, 하루하루 딸아이를 키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정신없이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육아와 집안일은 끝이 없고, 가끔은 내가 잘하고 있는 게 맞나 싶은 날도 있습니다.

그래도 아이 웃음 한 번에 힘이 나고, 남편과 함께 하루를 버텨내며 작은 행복들을 모아가는 지금의 삶이 참 소중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거창하거나 완벽한 가족은 아니지만, 서로 아껴주고 기다려주고, 힘들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존재가 가족이라는 게 참 따뜻합니다.

그래서 언젠가 딸아이가 환하게 웃으며
우리 가족 최고야!
라고 말해준다면, 그동안의 모든 고민과 피로가 다 사라질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서로에게 가장 편안한 사람, 가장 큰 힘이 되는 가족으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우리 가족 사랑해 ♥
26-05-15
33 박** 010-****-1129 오늘은 하루 쉴래? 진짜 학원가기 싫은 날이 있는데, 그런 날은 엄마가 오늘 하루 쉴래? 라고 물어봐주면 좋겠어요ㅋㅋ 26-05-15
32 윤** 010-****-8744 욕도 먹고 비난도 받는게 정상적인 삶이야, 착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마 오래동안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이 심해 약도 복용하고 사회생활도 안되고 마음고생을 너무 많이 했습니다 그저 착한 사람이 되고자 남의 기분에 맞추고 항상 웃으려하고 남이 나를 어떻게 볼까 눈치만 보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태어나고 보니 아이도 저를 닮아가려는 게 보였습니다
아이에게만은 저처럼 살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아이와 제게 용기와 희망을 주세요
26-05-14
31 김** 010-****-1230 "엄마, 오늘도 고마워요. 엄마가 열심히 일하는 거 알아요." 남편과 두 아이를 키우면서 직장까지 다니다 보면,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갑니다. 아침에 아이들 챙기고, 출근해서 온종일 업무를 처리하고, 퇴근 후엔 다시 엄마로 돌아오는 그 반복 속에서 가장 듣고 싶은 말은 거창한 칭찬이 아니라, 아이가 건네는 소박한 "고마워요" 한마디입니다.
아이가 제 수고를 알아봐 준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지친 하루가 다 풀리거든요. 말 한마디가 주는 힘이 이렇게 크다는 걸, 저도 아이들에게 먼저 건네주고 싶어집니다. 가족 사이에서 "고마워"가 자연스러운 우리 집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부산에서 가족과 함께 살아갑니다.
26-05-14
30 신** 010-****-7345 우리 가족(아빠, 엄마, 아이들)이 있어 든든해 가족을 위해 공부하고, 일하고, 집안일을 하는 모든 수고로움들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고마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음을 가족 서로에게 인정받을 때 큰 보람을 느낍니다.
가족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서로에게 힘이 되는 사람이기에 밖에서 실수하거나 자존감이 떨어지는 일을 겪었을 때, 힘들 때도 가족에게 우리 가족이 있어 든든하다는 말을 듣는다면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 같습니다.
26-05-14
29 정** 010-****-5900 "잘했어, 수고했어. 홧팅!!" 부모님의 칭찬의말한마디, 긍정적인 메세지에 저는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갈거 같아용~^^ 26-05-13
28 강** 010-****-8123 엄마가 최고야 요즘 사춘기딸이 친구에게는 상냥하면서 저한테는 너무쌀쌀맞네요. 질문해도 귀찮아하고 ㅠ 친구가 아니라 엄마가 최고였으면 좋겠어요 26-05-13
27 양** 010-****-8890 힘들 땐 기대도 괜찮아 혼자 다 해내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 큰 위로가 돼요. 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