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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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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이름 연락처 듣고 싶은 말 이유 날짜
19 김** 010-****-7502 괜찮아. 잘하고 있어. 고마워. 늘 반복되는 일상에 평범하지만 따뜻한 말을 듣고 싶어요
26-05-12
18 설** 010-****-0035 엄마 사랑해요 엄마로 인해 행복해요 엄마가 저희를 보살펴 주셔서 감사해요 건강하게 오래 사세요 격려가 되는 말 한마디가 힘이 나기에 올려봅니다 사랑해요 나로 인해 행복하다는 말을 들으면 기쁨이 됩니다 26-05-12
17 권** 010-****-3339 넌 열심히 잘 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 살수있어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가져
실패한인생이란 없어
비록 가게에 매인 몸이지만
그속에 너를 잘 찾고 있어
지금살아온 삶에 대해 자신감가지길
내뜻과는 다른 삶을 살면서
만족과행복을 느끼길
26-05-12
16 김** 010-****-4657 하고싶은거 다해! 내가 뭘 좋아하는지, 뭘 하고 싶어 하는지 믿어주고 응원받는 느낌이 들어서 듣고 싶어요.
실수하더라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것 같고, 있는 그대로 인정받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에요!
26-05-12
15 박** 010-****-5679 아빠가 있어서 든든하고 언제나 그래왔듯이 잘 하고 있어 그리고 사랑해 “아이들이 늘 자신들을 위해 애써준 걸 알고 있고, 아빠의 존재만으로 큰 힘이 되며, 아이들이 아빠를을 소중하게 생각한다”라는 감정을 담은 표현이어서 매우 좋습니다.
50대 초반이라는 나이가 내 스스로에게는 큰 무게로 여겨지는데 그 동안 두 아이를 낳고 양육해 오면서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이제는 성인으로 성장한 아이들을 보며 굉장히 뿌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지금쯤 아이들이 위의 말처럼 저에게 위로해 주는 말을 해준다면 더욱더 기운을 내서 열심히 행복한 가정을 함께 만들어 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26-05-12
14 박** 010-****-5436 할머니 보고싶어요 7년동안 손주가 4명이 되었습니다. 마음은 굴뚝같은데 세월이 흐르니 같이놀자는 손주들과 못놀아줘서 미안하고 서글프기도 합니다. 그래도 나를 보고싶어해서 고맙고 많이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어요. 26-05-12
13 진** 010-****-7682 잘해왔고!
잘하고있고!!
앞으로도 잘할꺼야!!!
당신을 믿어♡
당신이 있어 행복해♡♡
고맙고 사랑해♡♡♡
나의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으면 자존감이 쭉쭉 올라갈꺼예요^^
언제나 힘을 주는 말인 것 같아요~ 힘빠질 때 들으면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해줄것만 같고
내가 살아가는 큰 힘이 될것 같아요♡
어딜가더라도 난 사랑 받고 있는 존재일 것 같답니다^^
생각만으로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 지네요!!
누구나 들으면 행복해질 것 같아요♡♡
26-05-11
12 최** 010-****-0211 우린 가족이잖아 '가족'은 사랑의 울타리 안에서 서로가 서로를 위로해주는 따뜻한 안식처가 되며, 즐거울 때는 웃음을 마음껏 나눌 수 있는 건강한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때때로 가족 구성원이 실수하고 낙담할 수 있지만 "괜찮아 우린 가족이잖아"라는 말로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내편이 되어줘 다시금 일어설 수 있게 해줍니다. 더불어 좋은 일의 경우 "우린 가족이잖아"라는 말로 진심으로 기쁨을 나누며 더 큰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결국 '가족'은 모두 같은 곳을 바라보며 평등한 관계를 유지하고, 함께 서로를 돌볼 수 있는 그러한 존재적 가치를 정립하며, 잘못은 사랑으로 포용하고 서로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할 수 있는 관계로 이어 나갈 것입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진솔한 말인 "우린 가족이잖아"를 통해 항상 서로의 편이 되어주는 화목한 가정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26-05-11
11 조** 010-****-5145 엄마, 잘하고 있어. 여보 잘하고 있어. 고마워
좀 쉬어, 내가 할게
엄마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말인거 같아요.
육아를 하면 엄마, 아빠 모두가 힘들지만,
본인의 힘듦보다 상대방의 힘듦을 먼저 알아주고 도와주고자 하는 배려가

오래오래 행복한 육아와 가족생활을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육아는 함께해야 합니다.
끝없는 장기전이니까요.
26-05-11
10 장** 010-****-7035 당신의 남편으로, 엄마의 아들로, 엄마의 딸로 살아가고 있어 너무 행복해~~ 우리 가족 모두에게 힘이 들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 같이 살아서 너무 좋은 사람이고 싶어요. 저도 그들과 같이 살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26-05-11
9 최** 010-****-2859 넌 지금 그대로도 충분해 지금의 모습이 맘에 들지 않아도 누군가가 제게 이런 말을 해준다면 너무 힘이 날 것 같아요~ 자존감도 채워지고, 이 말을 듣는 그 날의 하루 내내 너무 행복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26-05-11
8 안** 010-****-7355 가족들을 위해 그동안 많이 애썼다 노력한것에 대한 보상
애썼음에 대한 결과만족으로
맘썼음에 대한 애정
가족들을 위해 내가 할 수 잇는것 내가 해야할것 가리지 않고 동서남북 출동했음에 대한 사랑의 증거로 이야기 듣고 싶다
26-05-11
7 김** 010-****-7888 제가 가족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엄마가 있어서 우리 가족이 더 따뜻해.”라는 말입니다.
우리는 가족이라서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가까울수록 고맙고 소중한 마음을 표현하지 못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늘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문득 지치고 힘든 날에는 “잘하고 있어”, “고맙다”라는 한마디가 참 듣고 싶어집니다.
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는 서로의 노력을 당연하게 여기기 쉽지만, 가족에게 인정받는 말 한마디는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말일 수 있지만,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듣는 따뜻한 말은 오래 기억되고 마음 깊이 위로가 됩니다.
그래서 저도 가족들에게 사랑한다는 말과 고맙다는 표현을 더 자주 하려고 합니다.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는 작은 말 한마디가 가족을 더 단단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준다고 생각합니다.
26-05-11
6 김** 010-****-1456 잘하고있어~ 스스로자신감낮아지고있는나에게 누구보다잘하고있다는한마디의
용기가필요한시기인것같아요
26-05-11
5 김** 010-****-3834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입니다.가볍다고 생각하면 의무적으로 던질 수 있는말이고 무겁다면 쉽게 하지못하는 말이지요 올해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첫째딸이 어느날 저보고 "아빠 안아보자" 라고 말을해서 놀라기도 하고 설래기도 한 기분을 느끼자마자 덥석 안았었죠. 옆에선 둘째딸이 눈을 동그랗게 뜨며 "워~~ 아~ 모야~~ "이러면서 소릴 지르고 ㅎㅎ 그렇게 우리집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그날을 보냈답니다
무뚝뚝한 첫째딸의 대견스런 모습에 감동을 받았죠 '가시고기'라는 책을 학교 과제로 읽었었는데 아빠에 대한 생각이 남달라졌는지 그렇게 사랑을 행동으로 표현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어버이날 꽃을 준비한 아이들에게 평소에 잘 쓰지않던말 "사랑합니다"를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2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