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작 즈음에 친정어머님이 어깨 골절로 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면회,외출이 안되어 영상통화로 뵙고 있습니다. 그리움에 사무쳐 영상통화 하는동안 눈물을 꾹꾹 참습니다. 빨리 어머니를 뵙고 싶어요!
2021-05-12
코로나가 종식되면 제일 먼저 하고싶은 건 가족과 눈치안보고 여유있게 식사하고 여행도 마음껏 다닐 수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2021-05-12
한여름에 시원한 워터파크가서 놀이기구 신나게 타고 싶어요. 바다에서 시원한 파도도 실컷 즐기고, 친구들끼리 여행가서 맛있는것도 나눠먹고, 마스크 안끼고 밤새 수다 떨고 싶어요. 너무나 당연했던 일상이 그립습니다.
2021-05-12
마스크 벗고 마음 편하게 사람들과 대화하고 싶어요~! 외식도 자유롭게 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마스크 쓰지 않은 사람들 얼굴도 보고 싶네요!!
2021-05-12
멀리 계신 친정엄마께 애들 얼굴도 보여주고 애들이랑 같이 신나게 놀 수 있게 엄마 먼저 보러 가고 싶구요
가족들이랑 수영장도 가고 맘놓고 놀이공원도 가고 싶어요. 둘째가 6살인데 어릴 때 가 봤는데 기억을 못하네요
2021-05-12
아이와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서 이제는 놀거리가 마땅치 않네요. 어서 코로나가 종식되어 아이와 야외활동을 많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1-05-12
코로나가 끝나면아이들과 제주도여행을 가고싶어요.어제도 아이가 어머니 비행기 타봤어요?하는데 가슴 한켠이 찡~하더라구요..ㅠㅠ [삭제]
2021-05-12
코로나 기간 중에 외할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요양원에 계셔서 엄마가 마음껏 면회도 못가시고 돌아가시기 하루전에 위급한 할머니모습을 볼수있었습니다. 코로나로 장례식도 초라했고..엄마랑 함께 바람쐬고 싶네요
2021-05-12
아이들과 마스크 벗고 구덕산이고 마트고 놀이터고 마구마구 다니고 싶습니다...!! 먼 곳에 살고 계시는 친척분들도 찾아뵙고, 시골에 계시는 시부모님댁에도 자주 가고 싶어요!!^-^ 생각만해도 가슴이 뛰네요!♡
2021-05-12
작년에 수학여행을 가지못한 아들을 데리고..전국일주를 하고 싶어요..
우리나라의 역사도 공부하면서..아들이 가장 가보고싶다는 서울도 데리고가고..
기차안에서 맛있는 음식도 나눠먹으며 추억을 쌓고 싶어요~
2021-05-12
코로나 끝나면......뜨뜻한 탕에 들어가서 몸도 찌지고, 시원하게 때도 벗기고...목욕탕도 가고 찜질방도 가고 싶어요!!! 그리고 곧 여름인데 워터파크 놀러도 가고 싶어요~
2021-05-12
마스크 없이 제주 여행 즐기고 싶어요! 여름 바다를 온전히 느낄 수 있던 그 때가 그립네요~
2021-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