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
이름 |
연락처 |
내용 |
날짜 |
|
42 |
박** |
010-****-8489
|
뭔가 일이 생겼을 때 의논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심리적으로나 물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도 감사하고요. 늘 내 편이 되어준다는 것이 가장 큰 웃음이죠. |
24-05-24
|
|
41 |
박** |
010-****-8525
|
아무조건 없이 항상 도와주는 가족들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24-05-23
|
|
40 |
이** |
010-****-9609
|
만날 때마다 사진찍기
두 형제가 다 결혼하고 나가서 지내니 부모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줄었습니다.
자주는 아니어도 만날 때마다 사진을 찍어두니 한번씩 모여서 볼 때마다 그 시간들이 생각나고 웃음이 나서 좋더라구요.
가족들이 모였을 때마다 사진 한장씩 찍어두시면 가족의 웃음꽃이 피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24-05-23
|
|
39 |
윤** |
010-****-5634
|
자주는 아니지만 정기적으로 모여앉아 밥한끼 하면서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지는 것! 그 시간들이 힘이 됩니다! ^^ |
24-05-23
|
|
38 |
이** |
010-****-1224
|
아이로 인해 가족의 시선이 모두 아이로 향하고 아이가 주는 행복은 삶의 원동력이 되는것같습니다. |
24-05-23
|
|
37 |
소** |
010-****-9028
|
늘 항상 서로를 같은 눈높이에서 바라보고 웃음 가득한 일상을 보내며 좋아하는 것을 찾으며 행복하며 살고 있아요~ 그리고 우리 가족이 웃음을 피울 수 있는 가장 큰 건 사소한것도 서로를 따라하면서 장난치고 웃으며 날마다 다양하게 희노애락을 느낀답니다 |
24-05-23
|
|
36 |
박** |
010-****-6534
|
하루를 정리하며 하루 동안의 희노애락을 아내와 함께 나눕니다. 힘들었던 일도 함께 나누니 마음의 무게가 반으로 줄고, 좋은 일은 배로 기쁨이 됩니다. |
24-05-23
|
|
35 |
박** |
010-****-6401
|
함께하는 시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가족들이 모여서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다보면 서로의 일상을 알 수 있고, 어떤 생각을 하고 지내는지도 알 수 있어서 좋아요 |
24-05-23
|
|
34 |
이** |
010-****-9609
|
최근 태어난 손자의 사진과 영상을 보는 것.
작은 아들네에서 공유해주는 사진과 영상을 보며 웃음꽃이 피어나는걸 느낍니다. |
24-05-23
|
|
33 |
박** |
010-****-5992
|
배를 타고 해외에 홀로 있는 아이의 남편.. 외로움쟁이인 그에게 자주 아이 사진과 제 사진을 보냅니다. 앞으로의 계획을 나누다보면 함께 있는 느낌이 들어 외롭지 않다고 하네요. 아이의 보이스 메일은 일상의 단비 같다고 합니다. |
24-05-22
|
|
32 |
이** |
010-****-3867
|
오랫동안 고생하신 아버지의 정년퇴임날에 두 손 가득히 프리지아를 선물했어요~ 마땅한 퇴임식도 없지만, 우리 가족은 누구보다 고생하셨을 아버지를 생각해서, 집에서 이것저것 꾸미고, 좋아하시는 음식과 꽃까지~
나중에 들었지만, 다 끝나고 방에서 한참을 안나오셨다고 하더라구요~ |
24-05-22
|
|
31 |
박** |
010-****-3147
|
부모님과 다같이 맛있는 한끼 밥상에
웃음꽃이 핍니다~^^ |
24-05-22
|
|
30 |
박** |
010-****-6206
|
항상 저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해주시는 부모님 덕분에 힘이나요! |
24-05-22
|
|
29 |
조** |
010-****-2857
|
비록 지금 자취생활을 하지만 매일매일 주고받는 부모님과의 연락과 형제자매들의 안부 전화 덕분에 외로울 날이 없어요! 서로에 대한 관심이 저희 가족의 웃음 노하우 입니다 |
24-05-22
|
|
28 |
박** |
010-****-0402
|
항상 서로를 존중해주고, 응원해주기에 웃음이 끊이지 않는 지금의 저희 가족이 만들어졌어요! |
24-05-22
|